C.S.R

“365일 따뜻한 시흥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.”


64년 전통의 시흥시 향토기업 성담은 지역주민과 함께 체온을 나누며 성장해 왔습니다.
앞으로도 이익보다 공익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해나가겠습니다.